APRIL 26-28, Midterm Exam Ended.

드디어 (상당한 stress&pressure를 받았던) 중간고사가 종료되었다.

사실 올해 내신이 생명인지라 밤을 새면서 노력했으나

결국 결과는 그다지.. 모르겠다. 이제는 등급으로 평가되니 뭐..

그래도 수고했다! 다음번에는 더 힘내자!

이제 하루간 자유의 시간을 만끽하러 유유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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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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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2 18:03 신고

    ㅋㅋ

    저도 이제 일어나 얼마 안남은 오늘 자유의 시간을 만끽하려는 중~

    자유의 시간~

    정말 자유롭게 보내시길....

    글구 고생했네용~^^

    • 2010.05.03 00:55 신고

      논.. 자유의 모미 아냐..
      실제로 있을 줄이야..ㅋㅋ

      감사합니다! 다시 원래 생활로 돌아왔어요-_-;
      저도 이제 자유의 몸이 아닌듯..

신학기가 시작되고 어느새 1달이 훌쩍 지나갔다.

그리고 어김없이 다가오는 Midterm Exam..

그나마 Subject의 수가 줄어서.. 작년보다는 조금 나아진듯 싶다.

아아.. 내신의 중요성이 강화되면서 부담이 많이 되지만, 힘내자! ^^

4/28 웃는 얼굴로 복귀할 수 있기를.
Posted by R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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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8 03:33 신고

    웃는 얼굴로 복귀할수 있기를~ ㅋㅋ

    빕니다요~

이제 5일 뒤면 개학. 참 기분이 암담[..]하군요.

개학 전의 이 마지막 일주일을 보낼 때의 기분은 참ㅠ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겨울방학인 1월 한달이 금방 가 버린듯 해서...... TOEFL을 거의 Major로 하다싶이 했군요.

그럼 지금의 기분과 느낌..

1. 새벽 6시 40분의 학원 수업을 수강해서, 1월 한달동안 내 육체를 극한으로 몰아넣었다. 항상 지금까지 방학 때는 새벽 1시에 자서 오전 10시-11시쯤 뒹굴거리던 내가 이제 더 이상 이런 생활을 계속할 수 없다고 결심하고, 그 실행으로서 잠을 줄이고 새벽에 강남역으로 학원을 다녔다.. 1월 초, 한국, 서울에 폭설이 오고 난리가 났던 그 때에(교통이 완전히 마비되었던) 나는 기분나쁜 새벽의 차가운 공기를 마주치며 학원에 다녔다. 함박눈을 맞으면서도,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를 넘나들어도 끝까지 버티자는 오기로 수업을 소화해냈다. 종강을 2일 남겨둔 오늘, 내 자신에게 작은 칭찬을 건내본다.

2. iBT TOEFL은 장기전이다. 학원을 다닐 때의 첫 일주일, 나는 미친듯이 LECTURE를 듣고 새벽까지 추가 문제집들을 사서 READING 지문을 풀었다. 말이 안나오자 잠잘떄까지 암기한 SPEAKING 모범답안을 중얼거렸으며, 새벽 3시까지 책상 앞에 있다 지쳐 잠이 들었다. 이 생활이 1주일정도 반복되자, 내 몸의 넘치는 피로를 감당하기 어려워져 결국 그 주 주말을 날렸다. 그 뒤, 늦어도 새벽 1-2시에는 잠을 자며 체력관리를 위해 노력했다.

3. 배우고 있는 피아노에 작은 욕심이 생긴다. 조금만 더 연습하면 콩쿠르나 대회에 나가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술쪽 진로를 택할것은 아니라서 대상을 받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입상을 해 보고 싶다는 욕심은 있다. 비록 아직은 그렇게 잘 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해서 빨리 Chopin이나 Liszt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으로 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

4. 처음으로 PSAT 모의고사를 봤다. 그런데.. 난이도가 상당하다. 실제 SAT는 어느정도일지.. TOEFL은 정말 비교가 힘들 정도로 쉬운 시험인것 같다. SAT에 비교했을떄..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낀다. WORD SMART - 곧 끝내주마!

5. 신도림고가 고교선택제 1위로 경쟁률이 17:1이었던가? 솔직히 이 동네 사람으로서는.. 그저 신기할뿐. 명문고가 많을텐데? 그리고 정부에게 바라는데, 빨리 외고 입시안을 확정해주기를. 왜 질질 끕니까. 입시안이 나와야 최소한 준비를 어떻게 할 지 Outline이 잡히고 학생들이 입시를 준비할 것 아닙니까. 그냥 고교선택제/입학사정관제도 도입하고 알아서 준비해라? 사교육은 받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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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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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19:54 신고

    토플이라...

    저도 군 제대하고 토풀준비한다고 삼성역과 종로의 여러학원을 전전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23번 정도 본것같다는 기억... 쿨럭 ㅡㅡ;
    저때는 CBT였는디~

    암튼 화이팅입니다. ^^

    • 2010.04.04 23:53 신고

      헉.. 토플 CBT도 100$였나? 상당히 비쌌을텐데..ㅇㅅㅇ;
      힘드셨겠군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끝내서 그냥 홀가분하네요^^

  2. 2010.04.05 01:01 신고

    흠... 110$에서 보는 도중에 130$로 오르던디...

    요샌 100$인가요? 더 비싸졌다고 들었는디~

    암튼 끝내셨다니 완죤 축하!!!

    • 2010.04.06 01:42 신고

      TOEFL iBT는 170$인가 180$..에요(털썩)
      제가 말씀드린 100$는 CBT때를 말씀드린 거였는데...
      CBT때도 130$로 비쌌군요..-_-;

      뭐.. 그닥 바라던 성적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자체종료(?)했어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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